민주당 의원 전원, 오늘 오후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

입력 2022-11-01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은 1일 오후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를 조문한다.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정책의원총회가 끝난 후 3시 30분 (서울광장에 설치된) 합동 분향소에 방문해서 전체 의원이 조문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국회 차원 대책 마련에도 총력 다하겠다. 희생자 애도하는 국민 마음이 더 커지고 있다"며 "서울시, 용산구청, 용산서, 서울청 등에 책임들이 있는지 분명하게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이번에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시민 안전을 무한 책임져야 하는 중앙정부 주무장관, (용산)구청장이 대형참사를 막지 못했다면 자중하면서 수습이라도 정부가 모든 책임 지겠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정부의 책임 회피성 발언을 비판하기도 했다.

전날 이재명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 회의 일정을 마치고 오전 11시께 지도부와 함께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조문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2,000
    • +6.05%
    • 이더리움
    • 3,198,000
    • +10.12%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5.61%
    • 리플
    • 1,697
    • +15.44%
    • 솔라나
    • 120,100
    • +6.1%
    • 에이다
    • 270
    • +8%
    • 트론
    • 468
    • +2.41%
    • 스텔라루멘
    • 245
    • +6.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6.62%
    • 체인링크
    • 14,660
    • +5.09%
    • 샌드박스
    • 58.78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