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태원 참사 실종신고 3580건 접수”

입력 2022-10-30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종신고, 전화 20개 회선 가동…120다산콜센터도 가능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사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사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용산구 이태원 대규모 압사 참사와 관련해 30일 오후 2시 기준 실종신고가 약 3580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서울시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실종자 접수를 받고 있다. 현재 실종 접수는 전화접수 3493건, 방문접수 87건으로 총 3580건이 접수됐다.

실종 신고 접수는 20개 회선의 전화 02-2199-8660, 02-2199-8664~8678, 02-2199-5165~5168과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방문 접수의 경우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 3층에서 받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참사로 오전 11시 기준 15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로 인한 총 사상자는 233명으로 조사됐다. 사망자들은 순천향병원, 서울대병원 등 36개 병원으로 이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35,000
    • +3.11%
    • 이더리움
    • 3,345,000
    • +5.2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061
    • +3.15%
    • 솔라나
    • 127,700
    • +5.45%
    • 에이다
    • 395
    • +6.18%
    • 트론
    • 470
    • -1.67%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8.01%
    • 체인링크
    • 13,860
    • +4.21%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