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고우림, "더 함께 더 오래" 내일(22일) 결혼…축가는 포레스텔라

입력 2022-10-21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연아(왼), 고우림.
 (출처=연합뉴스,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김연아(왼), 고우림. (출처=연합뉴스,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피겨퀸 김연아(33)와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28)의 결혼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22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교제 3년 만의 결실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의 양가 친지와 가족 등 가까운 지인이 참석하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축가는 고우림이 속한 그룹 포레스텔라가 맡는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이날 JTBC는 두 사람의 청첩장을 단독 입수해 보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함께 더 오래 그리고 멀리 가고자 하는 그 첫 길에 동행하여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3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 발표 당시 고우림은 자필 편지를 통해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저의 인생에 매우 의미 있는 큰 결정을 하게 되었다”라며 “이러한 큰 결정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지만 늘 저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포레스텔라의 베이스 고우림으로서 묵묵히 저의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0,000
    • -0.44%
    • 이더리움
    • 3,25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1.43%
    • 리플
    • 2,114
    • +0.28%
    • 솔라나
    • 129,500
    • -0.46%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29
    • +1.34%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43%
    • 체인링크
    • 14,550
    • -0.27%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