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또 1440원 돌파 시도…6.5원 오른 1439.8원 마감

입력 2022-10-21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며 1439원대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5원 오른 1439.8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9원 내린 1432.4원에 개장했다가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강달러 등에 영향을 받으며 1440원 턱밑에서 마감했다.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4.27%까지 올라 2008년 6월 이후 가장 높았다.

엔·달러 환율은 32년 만에 150엔을 돌파하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일본중앙은행이 긴급 채권 매입 착수에도 나섰지만, 강달러 기조가 유지되며 환율 시장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달러화 대비 위안화 환율도 달러당 7.27위안 선으로 오르는 등 아시아 통화가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634,000
    • -1.42%
    • 이더리움
    • 3,289,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1.71%
    • 리플
    • 2,136
    • -1.88%
    • 솔라나
    • 132,400
    • -2.86%
    • 에이다
    • 385
    • -3.51%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29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5.62%
    • 체인링크
    • 14,900
    • -3.75%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