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판교 IDC 화재 복구 점검… "24시간 긴급복구 작업"

입력 2022-10-18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재난대책본부 점검회의 개최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주)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와 관련해 ‘방송통신재난대책본부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카카오 등 서비스 장애 및 복구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에 개최된 ‘방송통신재난대책본부 점검회의’에서는 박윤규 제2차관(부본부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SK(주) C&C, 카카오, 네이버 등 장애발생 사업자가 참여해 주요 복구상황 및 개선방향 등을 점검했다.

SK(주) C&C의 경우 전체 전력공급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긴급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경찰, 소방당국과 함께 화재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인 카카오T·카카오맵·멜론·카카오TV 등이 정상화된 상태다. 카카오톡은 메시지 수발신 등 주요기능 대부분이 이용 가능하지만 메일·톡서랍·톡채널 등 일부 기능은 복구 중이다. 네이버의 경우 모든 서비스는 대부분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나, 일부 블로그에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등 현상이 있어 정상화 중에 있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20일 2차관 주재로 주요 IDC 사업자와 긴급점검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며 “전력, 소방 등 안정화 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비상대비 조치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1: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0,000
    • +2.31%
    • 이더리움
    • 3,213,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47%
    • 리플
    • 2,020
    • +1.25%
    • 솔라나
    • 124,100
    • +1.64%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4.63%
    • 체인링크
    • 13,540
    • +2.8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