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정기예금 금리 최고 연 4.6%…1.1%p 인상

입력 2022-10-0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케이뱅크)
(사진제공=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정기예금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의 만기 1년 이상 금리를 연 4.6%로 1.1%포인트(p)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가입기간별 최종금리는 △1개월 이상 연 2.80% △3개월 이상 연 2.90% △6개월 이상 연 4.10% △12개월 이상 연 4.60% △24개월 이상 연 4.30%가 적용된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가입기간별 적용 금리 (출처=케이뱅크 홈페이지)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가입기간별 적용 금리 (출처=케이뱅크 홈페이지)

'코드K 정기예금'은 별도 우대조건 없이 최고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며, 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금리보장서비스'가 적용돼 9월 23일 이후 해당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이번에 인상하는 금리 혜택이 반영된다.

케이뱅크는 자동 목돈 모으기 상품인 '챌린지박스'의 금리도 0.5%p 인상하기로 했다. 기본금리 연 1.5%에 목표일까지 모으기를 성공하면 우대금리 연 2.5%가 적용돼 최고 연 4.0%를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28,000
    • +0.48%
    • 이더리움
    • 3,44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2.06%
    • 리플
    • 2,167
    • +0.65%
    • 솔라나
    • 143,600
    • +2.21%
    • 에이다
    • 412
    • -0.48%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1.53%
    • 체인링크
    • 15,580
    • -0.7%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