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버거’ 500만 개 판매 돌파…2초에 1개씩 팔려

입력 2022-09-2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 통닭다리살 케이준 패티 넣어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버거.  (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버거. (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올해 5월 말 출시된 ‘맥크리스피 버거’ 2종의 판매량이 500만 개 판매를 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약 2초에 1개씩 팔려 나간 셈이다.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와 맥크리스피 클래식 버거는 ‘세상 처음 맛보는 치킨버거’라는 타이틀에 맞는 새로운 맛과 조합으로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한 바 있다.

맥크리스피 버거는 기존 맥도날드 메뉴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식재료를 사용한 치킨버거다. 닭다리살의 풍성한 육즙을 선호하는 국내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100% 통닭다리살 케이준 패티를 넣었다. 또한 치킨버거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포테이토 브리오쉬 번(버거 빵)과 스페셜 스모키 소스로 최상의 조합을 완성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색다른 맛과 경험으로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메뉴들과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2,000
    • -1.91%
    • 이더리움
    • 3,063,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88%
    • 리플
    • 2,079
    • -1.98%
    • 솔라나
    • 131,100
    • -3.39%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32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3.91%
    • 체인링크
    • 13,580
    • -1.74%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