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18일 ‘전지적 청년 시점’ 청년과 소통

입력 2022-09-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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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일 광화문광장에서 청년정책박람회 개최

▲사진은 이달 13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사진은 이달 13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청년정책박람회에서 ‘전지적 청년 시점’에 출연해 청년들과 소통한다.

국무조정실은 한 총리가 18일 오후 6시 광화문광장 무대에서 열리는 청년 참여 토크콘서트 ‘전지적 청년 시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박슬기의 사회와 함께 청년들의 관심사인 일자리, 창업, 주거 등에서 특별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출연하며, 한 총리는 ‘오늘을 사는’ 청년들의 고충과 애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17~18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청년정책 박람회’는 일반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박람회 부스와 공연·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청년단체·이벤트 등 58개 체감형 부스를 통해 청년정책을 소개한다.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신현희’의 축하공연과 함께 멘토 참여 토크쇼, 온·오프라인 청년정책 퀴즈쇼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의 날 홈페이지(2030fair.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와 함께 19~23일 청년주간 프로그램이 요일별로 진행된다. 올해는 국무조정실과 서울시가 함께 청년의 삶과 관련된 의제 토론, 연구조사 발표 등 청년소통 프로그램을 포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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