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특집] 서울과기대, 입학생 62% 수시모집 선발

입력 2022-09-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과학기술대학교_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_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_로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_로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23학년도 신입학 전체모집인원 2378명의 약 62%인 1479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전형별 모집인원은 고교추천전형 416명(17.4%), 학생부종합전형 805명(33.8%), 논술전형 190명(7.9%), 실기전형 68명(2.8%) 규모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대표 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첨단인재전형 그리고 고른기회전형이 있다. 모집기간은 13일부터 17일까지다.

수시모집은 전년도와 유사한 기조를 유지한다. 입시정책에 따라 정시선발 비중이 소폭 확대됐고 논술고사 모집인원은 감소했다. 또한 고른기회전형 중 기회균형전형의 선발 인원이 전년도 56명에서 23학년도 85명으로 늘었다.

수험생 부담 완화를 위해 학생부교과전형의 수능최저 기준을 2개합 6등급(탐구2과목반영)에서 7등급(탐구1과목반영)으로 낮췄다. 자기소개서 폐지로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시 1차 서류로 학교생활기록부만을 제출하면 된다.

▲서울과기대 신재협_입학처장
▲서울과기대 신재협_입학처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54,000
    • -1.27%
    • 이더리움
    • 3,085,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8.02%
    • 리플
    • 2,002
    • -1.04%
    • 솔라나
    • 125,900
    • -2.85%
    • 에이다
    • 363
    • -2.42%
    • 트론
    • 540
    • -0.18%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58%
    • 체인링크
    • 13,960
    • -4.71%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