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스페인 총리에 ‘부산엑스포’ 유치 협력 요청

입력 2022-09-01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8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총리공관 몽클로아궁에서 페드로 산체스 총리를 만났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스페인 총리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8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총리공관 몽클로아궁에서 페드로 산체스 총리를 만났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스페인 총리실)

한종희 삼성전자 DX(디바이스 경험)부문장 부회장이 스페인을 방문해 현지 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한 부회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몽클로아궁에서 페드로 산체스 총리를 접견했다. 같은 날 산탄데르의 마그달레나궁에서 레예스 마로토 산업통상관광부 장관과도 면담을 진행했다.

한 부회장은 스페인 정부 관계자들과 '디지털화', '지속가능발전' 등 주요 화두에 대해 논의하고, 삼성전자가 지속가능한 혁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성전자는 스페인에서 여성을 위한 STEM(과학ㆍ기술ㆍ공학ㆍ수학) 교육, 5G 통신, 사이버 보안 등을 통해 디지털화에 힘쓸 계획이다.

또 한종희 부회장은 이번 접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경쟁력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유치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392,000
    • -1.83%
    • 이더리움
    • 3,359,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
    • 리플
    • 2,042
    • -1.83%
    • 솔라나
    • 129,900
    • -0.92%
    • 에이다
    • 386
    • -1.78%
    • 트론
    • 518
    • +2.17%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43%
    • 체인링크
    • 14,530
    • -1.6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