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추석맞이 쌀 나눔 및 배식 봉사활동 전개

입력 2022-08-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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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섭 대표이사(사진 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강정자 벧엘나눔공동체 이사장(사진 앞줄 왼쪽 네 번째)이 직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최문섭 대표이사(사진 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강정자 벧엘나눔공동체 이사장(사진 앞줄 왼쪽 네 번째)이 직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3일 경기도 하남에 있는 ‘벧엘나눔공동체’를 찾아 20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고 도시락 배식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벧엘나눔공동체’는 2004년에 설립돼 경기도 하남시 내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급식 지원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단체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최문섭 대표이사와 농협손해보험의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총국장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료급식에 쓰일 20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한 후 직접 도시락에 밥과 반찬을 담고 배식활동을 도왔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농협금융의 ‘애쓰자 캠페인’에 발맞춰 노숙인 무료급식소를 위한 ‘쌀 나눔’, 아동보육시설에 ‘생활용품 기부’, 화훼 소비촉진을 위한 ‘꽃 나눔 행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색칠공부책 전달’, 쪽방촌에 ‘방충망 설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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