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일본 총리,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2-08-21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열ㆍ기침 등 증상에 PCR 검사 받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도쿄/EPA연합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도쿄/EPA연합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기시다 총리가 PCR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기시다 총리는 전날 밤부터 미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 총리 관저에서 요양 중이라고 닛케이는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집무가 가능한 상태여서 임시 대리는 두지 않는다. 다만 튀니지에서 개최 예정인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직접 방문 대신 온라인 참여를 검토한다.

기시다 총리는 15일 오후부터 휴가에 들어가 22일 복귀할 예정이었다.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1,000
    • -1.46%
    • 이더리움
    • 3,437,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07%
    • 리플
    • 2,085
    • -1.97%
    • 솔라나
    • 126,400
    • -2.17%
    • 에이다
    • 370
    • -1.6%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6%
    • 체인링크
    • 13,870
    • -1.7%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