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권성동 재신임에 “대통령과 원내대표가 만든 비상상황, 나만 내치고 사태종결?” 격분

입력 2022-08-16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석 “도대체 어디가 비상이었고, 누가 책임졌냐” 분노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페이스북 캡쳐.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페이스북 캡쳐.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6일 권성동 원내대표가 재신임 됐다는 국민의힘 의원총회 투표 결과에 격분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권 원내대표가 재심임 됐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그는 “내부총질 문자와 체리따봉 받은 걸 노출시켜서 지지율 떨어지고 당의 비상상황을 선언한 당대표 직무대행이 의총에서 재신임을 받는 아이러니”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도대체 어디가 비상이었고 어디가 문제였고 누가 책임을 진것이냐”고 분노했다.

이어 “대통령과 원내대표가 만든 비상상황에 대해서 당 대표를 내치고 사태종결?”이라고 적으며 윤석열 대통령과 권 원내대표를 비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71,000
    • -1.3%
    • 이더리움
    • 2,68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69%
    • 리플
    • 1,447
    • -2.95%
    • 솔라나
    • 102,800
    • -2%
    • 에이다
    • 284
    • +5.97%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00
    • +3.94%
    • 체인링크
    • 11,540
    • -0.6%
    • 샌드박스
    • 58.81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