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금속노조 총파업 계획 철회해야…정부, 공권력 집행을"

입력 2022-07-1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영자총협회(KEF)현판 (제공=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영자총협회(KEF)현판 (제공=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금속노조의 총파업 계획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철회를 촉구했다.

경총은 19일 "지금 우리나라는 물가, 환율, 금리가 동시에 상승하는 ‘삼중고’에 더불어 경제의 3대 축이라 할 수 있는 생산과 소비, 투자까지 일제히 부진한 복합 경제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지금은 모든 경제주체들이 위기극복에 힘을 모아야 할 때이지 자신들의 일방적인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투쟁할 때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금속노조가 지금이라도 총파업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며 "특히 대우조선해양 협력사, 현대제철 등 산업현장의 불법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정부는 금속노조의 총파업과 집회과정에서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공권력을 단호하게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속노조는 ‘산별교섭 쟁취, 노정교섭 쟁취, 하청지회 승리’ 등을 내세우며 20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8] 중대재해발생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1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18,000
    • -3.48%
    • 이더리움
    • 4,448,000
    • -6.75%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2.81%
    • 리플
    • 2,827
    • -5.01%
    • 솔라나
    • 189,100
    • -4.97%
    • 에이다
    • 523
    • -4.74%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09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20
    • -4.54%
    • 체인링크
    • 18,230
    • -4.9%
    • 샌드박스
    • 20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