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합리적 가격·성능 갖춘 전략 브랜드 ‘라우펜’ 국내 런칭

입력 2022-07-12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품질 경쟁력·성능 유지하면서도 합리적 가격
유럽·미국 등 80개 국에서 연간 700만개 판매
대전·금산공장 등 국내 생산으로 안정적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을 국내에 출시했다. 에스 핏 AS, 지 핏 AS, 엑스 핏 HT 등 총 3개의 사계절용 타이어 상품이 출시된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을 국내에 출시했다. 에스 핏 AS, 지 핏 AS, 엑스 핏 HT 등 총 3개의 사계절용 타이어 상품이 출시된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을 국내에 출시했다.

라우펜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전략 브랜드다.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인정받아 유럽·미국 등 전 세계 80개국에서 연간 700만 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에스 핏 AS △지 핏 AS △엑스 핏 HT 등 총 3개의 사계절용 타이어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한국타이어의 대전·금산공장에서 생산돼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먼저 ‘에스 핏 AS’는 뛰어난 고속주행 핸들링 퍼포먼스와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 정숙성을 제공하는 초고성능 컴포트 타이어다. '지 핏 AS'는 한여름 빗길부터 겨울철까지 사계절 내내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다. '엑스 핏 HT'는 승차감과 내구성을 겸비한 온로드 SUV용 타이어다.

라우펜은 유럽프로리그 상위팀 간 축구대회인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공식 후원하는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한 멀티브랜드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타이어’와 합리적인 소비자를 겨냥해 타이어의 기본 성능에 충실하도록 상품 라인업을 최적화한 전략 브랜드 ‘라우펜’을 동시에 운영해 경쟁력을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안종선, 이상훈(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74,000
    • -3.18%
    • 이더리움
    • 3,269,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64%
    • 리플
    • 2,171
    • -4.11%
    • 솔라나
    • 133,900
    • -4.83%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
    • 체인링크
    • 13,740
    • -5.9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