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신규펀드 13종 추가

입력 2022-07-01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르덴셜생명보험은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신규 펀드 13종을 추가해 상품을 개정한다고 1일 밝혔다.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은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 일부로 펀드를 구성하고 그 운용실적에 따라 계약자에게 투자이익을 배분함으로써 보험기간 중에 계약자적립금 및 해지 환급금 등이 변동하는 상품이다.

이번 개정으로 푸르덴셜생명보험은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펀드 13종을 새롭게 추가, 총 23종의 펀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로써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졌을 뿐만 아니라 시장 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은 5% 단위로 최대 20개까지 펀드를 자유롭게 구성해 상품을 운용할 수 있다.

특히, 분산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규 펀드 13개를 자산분산투자, 글로벌지역분산투자, 글로벌테마분산투자 등 3개 그룹으로 나눴다. 그 중 글로벌테마분산투자는 시대흐름에 맞춰 첨단미래산업, 엔터테인먼트, 바이오헬스, 원자재, ESG 등의 테마펀드로 구성돼 있다. 다양하게 구성된 테마펀드는 변동성이 높은 주식시장에서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고객들에게 투자 기회를 넓혔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운용 방식도 고객 투자 성향을 적극 반영했다. 고객이 직접 선택하고 관리하는 ‘고객선택형’과 자산 배분의 투자비중만 고객이 지정하고 이외 관리는 회사가 운영하는 ‘회사일임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펀드자동재배분, 펀드수익자동이전, 라이프사이클 옵션 등 다양한 투자 관리 옵션도 갖췄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변액연금보험은 가입 후 어떤 펀드를 선택하고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따라 추후 수령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고객의 선택지를 넓히고 투자 성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개정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49,000
    • -1.2%
    • 이더리움
    • 3,362,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27%
    • 리플
    • 2,042
    • -1.54%
    • 솔라나
    • 129,700
    • +0.4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514
    • +1.38%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14%
    • 체인링크
    • 14,470
    • -0.1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