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메뉴를 카톡 선물로?···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카카오톡 선물하기 진출

입력 2022-06-28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사진제공=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관광레저 기업 파라다이스의 대표 호텔과 리조트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해 호텔 레스토랑 모바일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를 넘어 전 연령층에서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의 선물하기에 새롭게 진출했다”며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레스토랑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금액권 및 대표 메뉴 상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취향과 니즈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고 말했다.

먼저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레스토랑에서 쓸 수 있는 통합 모바일 금액권을 10만 원 권과 20만 원 권 두 종류로 선보였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를 비롯한 각 호텔의 주요 레스토랑과 라운지 등에서 사전 유선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 동안 잔액 내에서 분할 사용 가능하다.

또한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인기 메뉴 모바일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 주중 시그니처 코스(2인) 및 주중 패밀리 세트(4인), ‘라운지 파라다이스’ 주중 애프터눈티 세트(2인) 상품 등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의 브런치 모바일 5만 원권과 ‘크리스탈 가든’ 주중 애프터눈 티 세트(2인), ‘파라다이스 부티크’ 블루베리 쉬폰 케이크 상품 등을 판매한다.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최대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이후에도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청결산업협회(ISSA)의 ‘환경소독 국제인증(GBAC STAR)’을 받았으며, 파라다이스시티는 추가적으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보건안보 인증(VERIFIED)’을 획득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8]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45,000
    • +0.91%
    • 이더리움
    • 4,609,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971,000
    • +1.94%
    • 리플
    • 3,051
    • -0.94%
    • 솔라나
    • 208,500
    • +3.68%
    • 에이다
    • 580
    • +1.05%
    • 트론
    • 440
    • -1.57%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70
    • +0.74%
    • 체인링크
    • 19,600
    • +0.82%
    • 샌드박스
    • 173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