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3376명 확진… 유행 감소세

입력 2022-06-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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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2주 만에 최저

▲김헌주 중앙방역대책본부 제1부본부장(질병관리청 차장)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김헌주 중앙방역대책본부 제1부본부장(질병관리청 차장)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19일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3000명대로 떨어졌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37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5760명)보다 2384명 적다.

1주 전인 지난 12일 동시간대(3577명)보다 201명, 2주 전인 5일(4827명)보다 1451명 줄었다.

일요일 동시간대 기준으로는 지난 1월 16일(3344명) 이후 22주 만에 최저치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에 더해 주말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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