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중도해지OK정기예금’… 하루만 맡겨도 연 2.5% 금리

입력 2022-06-0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킹통장 상품, 단기간 자금 운용에 유리

OK저축은행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지급하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단 하루만 맡겨도 약정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중도에 해지하더라도 약정한 금리를 보장해줘 각종 투자 대기자금을 단기간 맡겨두기에 유리한 ‘파킹통장’ 상품이다.

OK저축은행은 3000억 원 한도로 ‘중도해지OK정기예금’에 연 2.5%(세전)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는 시중은행이 판매하고 있는 파킹통장 금리보다 1%p 높다.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수시로 금리나 예치 조건이 바뀌는 요구불예금과는 달리 가입 기간 3년 동안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해지 시 원금과 이자가 바로 지급되기 때문에 단기 자금 관리에 유리하다. 또 해당 상품은 3회(만기 해지 포함 시 4회)까지 분할 해지가 가능해 목돈을 효율적으로 굴릴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예치 가능하다.

이와 함께 OK저축은행은 정기예금, 정기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이번 인상으로 OK정기예금 금리는 최대 연 3.2%를 제공한다. 비대면 가입 시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대 연 3.3%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1년 경과 후 중도해지해도 약정금리가 보장되는 ‘OK안심정기예금’도 최대 연 3.3%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며 OK정기적금 금리는 연 2.6%로 상향 조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1,000
    • -1.79%
    • 이더리움
    • 3,158,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8.79%
    • 리플
    • 2,065
    • -2.23%
    • 솔라나
    • 126,700
    • -1.71%
    • 에이다
    • 373
    • -1.58%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36%
    • 체인링크
    • 14,140
    • -2.42%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