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83.59p, 상승(▲3.71p, +0.42%)마감. 개인 +1315억, 기관 -406억, 외국인 -636억

입력 2022-05-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1포인트(+0.42%) 상승한 883.5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31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406억 원을, 외국인은 63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0.5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제조(+0.25%) 유통(+0.2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수도(-3.49%) 광업(-1.89%)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금융(+0.12%) IT S/W & SVC(+0.07%) IT H/W(+0.0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1.35%) 건설(-1.17%) 농림업(-1.1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4.14%), 통신(+1.53%), 헬스케어(+1.35%), 전선(+1.25%), 방위산업(+1.1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3.07%), 농업(-2.66%), 수산업(-2.38%), 원자력발전(-1.26%), 카지노(-1.2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했다.

위메이드가 7.52% 오른 7만5800원에 마감했으며, 동진쎄미켐(+3.15%), 솔브레인(+2.70%)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HLB(-5.50%), 에코프로(-2.97%), JYP Ent.(-1.6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네온테크(+27.33%), 녹십자엠에스(+25.57%), 위메이드맥스(+24.0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세영디앤씨(-21.74%), 아이에스이커머스(-15.44%), 마이더스AI(-11.6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65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26개다.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64원(-0.3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9원(-0.18%), 중국 위안화는 189원(-0.1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7,000
    • -1.3%
    • 이더리움
    • 3,361,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37,400
    • -3.32%
    • 리플
    • 1,913
    • -2.89%
    • 솔라나
    • 139,600
    • -1.55%
    • 에이다
    • 287
    • -5.59%
    • 트론
    • 455
    • +0.89%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92%
    • 체인링크
    • 15,970
    • -1.36%
    • 샌드박스
    • 51.71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