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일본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지지”

입력 2022-05-23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미일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23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미일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23일 일본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NHK방송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나 안보리를 포함한 유엔 강화와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안보리 개혁이 실현될 경우 일본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는 것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안보리 상임이사국은 미국‧중국‧러시아‧영국‧프랑스 등 5개국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10,000
    • -0.59%
    • 이더리움
    • 4,36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1.19%
    • 리플
    • 2,828
    • -0.21%
    • 솔라나
    • 188,000
    • -0.9%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37
    • -4.59%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50
    • -0.38%
    • 체인링크
    • 18,040
    • -0.93%
    • 샌드박스
    • 224
    • -5.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