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오피스, 경영진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입력 2022-05-09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라리스오피스CI
▲폴라리스오피스CI

폴라리스오피스가 경영진 대상으로 약 2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책임 경영 실현을 위해 조성우 폴라리스그룹 회장,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이사, 김영관 폴라리스그룹 부사장이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배정 주식 수는 조성우 회장이 92만1376주, 지준경 대표이사가 18만4276주, 김영관 부사장이 12만2851주이다.

이번 증자로 제3자배정 대상자인 조성우 회장과 특수관계인 등은 폴라리스오피스 지분을 총 24.9% 보유하게 됐다.

앞서 폴라리스오피스는 지난 4월 관계사 아이윈플러스(전 폴라리스웍스) 보유주식을 매각하고 지난해 11월에 셀바스아이에이 주식을 장내매도해 총 308억 원의 현금을 확보한 바 있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현재 유보율이 높고 금융권 차입이 없는 상태로, 금리 인상을 비롯한 대내외적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보유 자금은 미래 성장사업을 위한 투자재원과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지준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70,000
    • -1.44%
    • 이더리움
    • 3,318,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57%
    • 리플
    • 2,173
    • -2.51%
    • 솔라나
    • 134,300
    • -2.82%
    • 에이다
    • 410
    • -2.38%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01%
    • 체인링크
    • 13,900
    • -3.34%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