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가수, 20대 남자친구와 결별…"바쁜 스케쥴에 소원해져"

입력 2022-04-27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라마릭 윌리엄스(왼), 마돈나. (출처=마돈나SNS)
▲알라마릭 윌리엄스(왼), 마돈나. (출처=마돈나SNS)

팝스타 마돈나(64)가 36세 연하 연인과 결별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마돈나가 최근 알라마릭 윌리엄스(28)와 열애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마돈나는 2015년 Rebel Heart 투어에서 만난 백업 댄서 윌리엄스와 2019년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SNS 등을 통해 서슴없이 애정을 드러내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 1월부터 마돈나는 SNS에 윌리엄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았고, 이에 일각에서는 결별설이 불거졌다.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투거나 사이가 나빠져 결별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마돈나의 집에서 짐을 모두 뺀 상태이며 마돈나 역시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지인은 전했다.

한편 1958년생인 마돈나는 할리우드 배우 숀 펜과 결혼했지만 이혼했고 이어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도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최근 결별한 윌리엄스는 1994년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개봉 19일 만에 700만 돌파…600만 넘은 지 이틀 만
  • 당정, 500세대 이하 재건축 권한 구청장에…1주택 종부세도 손질 [종합]
  • 고소득 근로자 실효세율 37.7%…양도소득세보다 11%p 이상 높아
  • 한화, 美 방산 자회사에 4000억↑ 투입…K9·조선 현지 공략 속도
  • 美 공화당 의원, 트럼프에 한미연합훈련 복원 촉구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8,000
    • +0.2%
    • 이더리움
    • 3,34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75,900
    • -2.19%
    • 리플
    • 2,063
    • +0.88%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08
    • -1.6%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73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77%
    • 체인링크
    • 15,770
    • -1.99%
    • 샌드박스
    • 61.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