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신한금융투자, ‘신한 G2랩’ 추천…美ㆍ中 성장주 60%이상 편입

입력 2022-04-2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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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G2랩(출처=신한금융투자)
▲신한 G2랩(출처=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주요 2개국(G2)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 증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G2 중심의 글로벌 성장 투자를 통해 수익 기회를 창출하는 ‘신한 G2랩’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신한 G2랩’은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발간한 공시자료 및 IPS본부 포트폴리오전략부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랩운용부에서 포트폴리오 구성 및 리밸런싱을 최종 판단하고 운용한다. 미국과 중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 및 ETF에 주로 투자하며, 변동성 관리를 위해 대체 및 안전 자산도 편입한다.

‘신한 G2랩’은 6가지 큰 성장 테마를 중심으로 메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기술혁신(4차산업혁명), 그린(신재생에너지전환), 산업(공급망 재편), 이를 적극 육성하는 정부, 우주산업과 농업분야가 이에 해당된다. 성장이 기대되는 세부 테마로는 하드웨어(반도체, 로봇), 소프트웨어(플랫폼, 핀테크, AI/머신러닝), 그린(중국EV, 태양광), 소비(밀레니얼, 여행플랫폼), 중국(그린, 반도체, 전기차)을 유망테마로 꼽고 있다.

또 미국과 중국의 성장주를 60% 이상 편입하고, 대체·안전 자산을 40% 이내 편입하여 안정적 성과를 도출하는 전술적 자산배분전략을 따른다. 사전점검을 통해 월간 포트폴리오 전략을 수립하고 운용 중 모니터링 과정에서 변동성 이슈 발생 시 신속한 수시대응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

‘신한 G2랩’의 최소가입금액은 1억 원 이상이며, 신한금융투자 각 지점 및 모바일(신한 알파)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직접 투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다양한 이슈로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돼 적절한 변동성 대응이 필요한데 당사의 투자 분석 노하우가 집적된 ‘신한 G2랩’은 적절한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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