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입력 2022-04-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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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진투자증권)
(출처=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총상금 1억 5000만 원 규모의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 ‘실전투자레이스’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약 3300명의 고객이 참가했다. 참가자의 주식계좌 자산 금액에 따라 ‘1억 레이스(1억 원 이상)’, ‘1천 레이스(1000만 원 이상)’, ‘쏙쏙레이스(10만 원 이상)’로 나눠 대회가 진행됐다. 레이스별 수익률 상위 5명(총 15명)에게는 총 1억 원 상당의 상금이 지급됐다.

‘1억 레이스’의 경우 닉네임 ‘써니’가 수익률 106.3%로 1등을 차지해 5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1천 레이스’는 닉네임 ‘아크로PC’가 수익률 76.7%로, ‘쏙쏙레이스’는 닉네임 ‘구초심’이 수익률 107.9%로 1등 자리에 올랐다. 1천 레이스와 쏙쏙레이스의 1등 상금은 각각 1000만 원과 300만 원이다.

이 외에도 누적 거래금액 1위를 가리는 ‘약정리그’, 제시된 기준 이상의 일 거래금액 달성 시 경품을 제공하는 ‘데일리리그’, 참가자들이 자동 배정받은 세 개 팀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팀에게 상금이 제공되는 ‘팀리그’가 함께 진행됐다. 세 가지 이벤트 리그를 통해 총 5000만 원 상당의 경품과 상금이 제공됐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국내 증시 활성화와 고객님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실전투자레이스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며 “고객님들께 실전투자대회의 즐거움과 혜택을 더욱 많이 드릴 수 있도록 다음 대회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9월 ‘2022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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