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18일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동시 발대식' 개최

입력 2022-04-18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족한 영농인력 대체 250억 규모 농기계 전달

▲18일 충남 보령 주산농협 관내 육묘장에서 개최한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동시 발대식'에서 이성희(왼쪽 다섯번째) 농협중앙회장과 홍문표(왼쪽 네번재), 어기구(왼쪽 여섯번째) 국회의원 등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18일 충남 보령 주산농협 관내 육묘장에서 개최한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동시 발대식'에서 이성희(왼쪽 다섯번째) 농협중앙회장과 홍문표(왼쪽 네번재), 어기구(왼쪽 여섯번째) 국회의원 등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가 18일 충남 보령 주산농협 관내 육묘장에서‘범농협 영농지원 전국동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사철에 맞춰 농업인 영농지원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홍문표 의원, 어기구 의원,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김동일 보령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농협중앙회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 등으로 부족한 영농인력을 대체하기 위해 농축협에 250억 원 규모의 농기계도 전달했다.

농협은 올해 영농지원을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확대 등을 통한 연인원 208만 명 지원 △체류형 영농작업반 신설 △법무부 사회명령대상자 인력지원과 같은 민관 협력 등 농촌 인력 지원체계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은 인건비 상승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더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영농지원방안을 추진하고, 농촌일손돕기 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97,000
    • +2.29%
    • 이더리움
    • 3,304,000
    • +6.4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76
    • +4.87%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5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49%
    • 체인링크
    • 14,220
    • +4.79%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