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올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 전망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2-04-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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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3일 인터로조에 대해 올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을 유지했다.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290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매출액은 국내가 신제품 효과로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일본을 중심으로 수출 매출이 고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2022년 예상 매출액은 1426억 원, 영업이익 411억 원”이라며 “2분기부터는 유럽으로의 원데이 실리콘 클리어렌즈의 대규모 수출이 더해지면서 안정적인 컬러렌즈 성장에 클리어렌즈 고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 수출 매출액 성장률이 2021년 대비 더 가파른 수출주도형 의료기기 회사 중 하나로 2022년 예상 수출 매출액 성장률은 28%에 달할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올해 PER 기준 12배로 밴드 최하단에서 거래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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