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ESG 실천 동참 ‘제로 챌린지’ 실시

입력 2022-03-2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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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일상 생활 속에서 ESG 실천 문화를 만들고 전파하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신한은行(행) 하다! 제로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신한은행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ESG 실천 미션을 수행하는 임직원 참여 캠페인이다.

첫 번째 미션은 ‘탄소 4000g 저감! 미션 제로 클리어’ 챌린지로 △대중교통 사용 △메일 삭제 △이면지 사용 △음식물 남기지 않기 △텀블러 사용 △손수건 사용 △플러그 빼기 △재활용하기 △계단 이용 등 9가지 행동을 실천하고 인증샷을 공유해 탄소 제로 일상에 도전하는 미션이다.

이번 미션을 통해 하루 평균 직장인이 일상 생활에서 배출하는 탄소량 4000g을 매 영업일 저감하면 신한은행 직원 1인당 연간 1톤의 탄소 저감에 도전할 수 있다.

두 번째 ‘제로웨이스트(플로깅) 릴레이’는 임직원들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을 진행한 후 인증샷을 찍어 공유하고 릴레이 대상을 지목하는 미션이다.

신한은행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종이컵 대용으로 사용 가능한 텀블러와 집안에서 기를 수 있는 반려 식물을 참가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또 강원도 산불피해 현장에 참여직원 이름으로 묘목 1그루씩을 기부할 예정이다.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ESG 실천 챌린지도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 플로깅을 실천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찍어 SNS에 인증 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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