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코로나19 확진…“재택치료 후 미국 스케줄 합류”

입력 2022-03-24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제이홉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제이홉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인후통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중이다. 제이홉을 제외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현재 특별한 증세는 없다. 제이홉은 재택 치료 종료 이후 다음 달 예정된 스케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이홉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멤버의 코로나19 확진은 여섯 번째다. 지난해 12월 멤버 슈가를 시작으로 RM, 진, 지민, 뷔 등이 차례로 감염됐다가 회복했다. 멤버 7명 가운데 현재까지 정국만 확진되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앞두고 조만간 출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4월 3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한 뒤, 8∼9일과 15∼16일 총 네 차례에 걸쳐 콘서트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63,000
    • +4.39%
    • 이더리움
    • 3,590,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4.09%
    • 리플
    • 2,200
    • +5.57%
    • 솔라나
    • 132,100
    • +4.68%
    • 에이다
    • 391
    • +6.54%
    • 트론
    • 476
    • -1.86%
    • 스텔라루멘
    • 256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64%
    • 체인링크
    • 14,370
    • +5.2%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