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횡령 연루 의혹 오스템임플란트 회장ㆍ대표 ‘혐의없음’…불송치 결정

입력 2022-03-18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직원이 회삿돈 2215억 원을 횡령한 사건에 관련됐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한 오스템임플란트 경영진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 판단을 내렸다.

18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횡령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최규옥 회장과 엄태관 대표이사에 대해 불송치(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 자금관리팀장 이모씨는 지난해 3월부터 법인계좌에서 자신의 계좌로 여덟 차례에 걸쳐 2215억 원을 옮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월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회사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최규옥 회장과 엄태관 대표이사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고발했다. 서울경찰청은 해당 고발건을 경찰청으로부터 넘겨받아 강서경찰서에 배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4,000
    • +1.7%
    • 이더리움
    • 3,23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
    • 리플
    • 2,110
    • +1.34%
    • 솔라나
    • 137,100
    • +2.7%
    • 에이다
    • 404
    • +3.5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71%
    • 체인링크
    • 13,930
    • +2.3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