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2645선 마감…외인 매도 vs 개인 매수에 약보합

입력 2022-03-14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순매도세와 개인의 순매수세가 맞물리면서 2645선으로 약보합 마감했다.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9%(15.63포인트) 내린 2645.65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6.35포인트(0.24%) 떨어진 2654.93에 장을 시작한 후 2633.81선까지 밀렸다가 소폭 올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257억 원, 43억 원을 사들였지만, 외인이 6380억 원을 팔아치우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밥캣(5.95%), 삼성엔지니어링(4.70%), 메리츠화재(4.56%), HMM(4.55%), 셀트리온(4.34%) 등이 올랐다. 반면 F&F(-11.76%), 아모레퍼시픽(-8.06%), LG생활건강(-7.68%), LG에너지솔루션(-7.03%), 아모레G(-6.50%) 등은 내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6%(19.27포인트) 내린 872.44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5063억 원을 순매수 한 반면 외인과 기관이 각각 3300억 원, 1533억 원을 순매도 했다.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박셀바이오(12.46%), 셀트리온제약(6.09%), 안랩(5.66%), 셀트리온헬스케어(5.11%) 등이 올랐다. 반면 메지온(-22.02%), 제넥신(-11.52%), 대주전자재료(-8.63%), 엘앤에프(-8.56%) 등은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10,000
    • +0.99%
    • 이더리움
    • 2,714,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07%
    • 리플
    • 1,519
    • -0.39%
    • 솔라나
    • 105,700
    • +0.76%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05%
    • 체인링크
    • 11,680
    • +0.26%
    • 샌드박스
    • 59.3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