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이어령 전 장관 빈소 찾아 조문

입력 2022-02-2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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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4087> 수석보좌관회의 주재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2.21    jeong@yna.co.kr/2022-02-21 14:34:02/<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4087> 수석보좌관회의 주재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2.21 jeong@yna.co.kr/2022-02-21 14:34:02/<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께 빈소에서 고인을 추모했다.

문 대통령이 직접 빈소를 찾은 것은 지난달 9일 이한열 열사의 모친인 고 배은심 여사를 조문한 이후 48일 만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SNS에서 "이어령 선생님은 우리 문화의 발굴자이고, 전통을 현실과 접목해 새롭게 피워낸 선구자였다"며 "우리가 우리 문화를 더 깊이 사랑하게 된 데는 선생님의 공이 컸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 전 장관은 암 투병 끝에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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