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로보로보, 8개국 독점사 보유 1위…삼성전자 로봇팀 10배 확장에 상승세

입력 2022-02-23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1년 사이 로봇팀을 10배로 늘렸다는 소식에 로봇시장 성장 기대감에 로보로보가 상승세다.

로보로보는 교육로봇 업계 1위로서 8개국 독점사를 보유하고 중국을 포함해 전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이다.

2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로보로보는 전일대비 330원(4.20%) 상승한 81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파이내셜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로봇사업팀 규모가 1년 사이 전장사업팀 규모로 10배 확장됐다.

이 매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낙점한 핵심 미래사업 중 한 축으로 올 상반기 '삼성봇'의 양산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G전자도 이 날 태양광 사업을 접고 IT와 로봇사업으로 재편한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교육용로봇 국내 1위 업체 로보로보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들의 로봇 사업 확대에 따른 로봇시장 성장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로보로보는 전체 매출 가운데 60%를 중국에 수출 중이다. 총 8개국 독점사를 보유 중이며 전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이다.

국내에서는 로보로보는 지난해 전국 초등학교 가운데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는 6204개교 중 16.11%인 1000개교와 거래하고 있다. 국내 교육용 로봇 매출로는 업계 점유율 1위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영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3.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7,000
    • +2.15%
    • 이더리움
    • 3,313,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76%
    • 리플
    • 2,035
    • +2.16%
    • 솔라나
    • 125,400
    • +4.07%
    • 에이다
    • 388
    • +4.86%
    • 트론
    • 467
    • -2.51%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8.53%
    • 체인링크
    • 13,680
    • +3.1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