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안전 우선’ 선포…노사 결의대회 진행

입력 2022-01-25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H공사는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김헌동(가운데) 사장과 임직원들이 행사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SH공사)
▲SH공사는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김헌동(가운데) 사장과 임직원들이 행사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노사가 경영 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겠다고 선포했다.

SH공사는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한 ‘SH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전 임직원 및 협력업체 종사자의 중대 재해사고 예방’을 목표로 한다. 안전·보건 활동 및 체계를 운영하고 개선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SH공사 노사의 다짐을 반영했다.

결의대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전 임직원의 안전경영 의식을 확립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SH공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현황 보고, 안전보건방침 선서 및 노사 대표자 결의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보건경영 이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중대재해 등 산업재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근로 환경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0,000
    • +0.23%
    • 이더리움
    • 3,439,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9%
    • 리플
    • 2,129
    • +1.09%
    • 솔라나
    • 127,500
    • +0.16%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99%
    • 체인링크
    • 13,850
    • +1.4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