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포토]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관람객 취향까지 정조준

입력 2022-01-07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휴대용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을 보기 위해 모인 관람객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휴대용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을 보기 위해 모인 관람객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스크린’을 만들 수 있는 휴대용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이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CES 2022)를 찾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더 프리스타일은 한 손에 들어오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 천장, 바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각도로 비춰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일반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화면 각도와 화질 조정을 번거로워한다는 점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더 프리스타일은 넷플릭스, 디즈니+ 등 국내외 다양한 OTT를 포함한 스마트 TV 서비스를 삼성 TV와 같게 지원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0,000
    • +0.68%
    • 이더리움
    • 3,27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4,900
    • +0.64%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3.06%
    • 체인링크
    • 13,400
    • +0.15%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