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라온프라이빗 스위트’ 평균 경쟁률 5.9대 1로 청약 마감

입력 2022-01-06 16:43

▲‘오산 라온프라이빗 스위트’ 투시도. (자료제공=라온건설)
▲‘오산 라온프라이빗 스위트’ 투시도. (자료제공=라온건설)
라온건설이 경기 오산시에 선보인 ‘오산 라온프라이빗 스위트’가 최고 17.5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산 라온프라이빗 스위트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25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501건이 접수돼 평균 5.86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E형은 최고경쟁률인 17.5대 1을 기록했다.

단지는 오산시 고현동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 84㎡형 총 438가구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2일이며, 정당계약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오산시 부산동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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