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오후 6시 기준 1375명… 동시간대 또 최다

입력 2021-12-15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연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부산 연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서울에서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는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전 최다 기록은 지난 14일 1270명이다. 이날 확진자수는 105명 더 많다.

1주일 전(8일) 동시간대 확진자수는 1150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4일은 역대 일일 최다 기록인 3166명이었고, 8일은 2790명이었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9월 24일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약 두 달 후인 11월 30일 2000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불과 2주 만인 지난 14일 3000명대로 올라섰다.

특히 지난달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한 달 반 사이 역대 최다 기록을 9차례 경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89,000
    • +1.05%
    • 이더리움
    • 3,46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1.25%
    • 리플
    • 2,016
    • +0.35%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58
    • -0.83%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95%
    • 체인링크
    • 13,410
    • -1.32%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