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교전용 MFR 핵심과제 제작구매' 사업 계약

입력 2021-12-03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0억 규모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와 '실시간 검증장치 제작'과 '안테나장치 및 받침대 조립체 제작'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약 160억 원이다. 2023년 상반기까지 마칠 계획이다.

'실시간 검증장치 제작'은 대상 표적에 대한 표적모의장치와 신호ㆍ데이터처리장치 등을 제작하는 사업이다. '안테나장치 및 받침대 조립체 제작'은 MFR(다기능 레이다)의 핵심 구성품인 레이다 모듈 조립체와 안테나장치 등을 제작하는 사업이다.

한화시스템은 교전용 MFR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이 있다. 이를 실시간 검증장치 제작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형 전투기(KF-21) AESA레이다의 송수신모듈(TRM)과 차기호위함(FFX-Batch III) MFR의 디지털송수신블록(DTRB)을 개발ㆍ제작하는 등 유사과제 수행으로 축적한 기술을 적용한다.

이광열 한화시스템 감시정찰사업본부장은 "한화시스템은 KF-21 AESA레이다를 비롯해 △천궁 △L-SAM △FFX-B3 △KDDX의 다기능레이다 등의 사업을 통해 국내 다기능레이다 분야의 독보적인 우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며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앞으로도 지대공 방공무기체계의 핵심 센서인 교전용 다기능레이다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재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2026.04.0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9,000
    • -0.54%
    • 이더리움
    • 3,18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23%
    • 리플
    • 1,998
    • -0.65%
    • 솔라나
    • 120,600
    • -2.82%
    • 에이다
    • 371
    • -3.39%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5.24%
    • 체인링크
    • 13,310
    • -0.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