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정기예금ㆍ적금 금리 최대 0.5%P 인상

입력 2021-11-30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BNK부산은행)
(사진출처=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최대 0.5%포인트(P)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날부터 출산장려 상품인 ‘아이사랑 자유적금(2년제)’ 금리를 최고 연 1.2%에서 연 1.7%로 인상한다. 청년 대상 상품인 ‘BNK 내맘대로 적금’은 1년제 기준 최고 연 1.30%에서 연 1.60%로 금리를 0.3%P 올린다.

예금상품으로는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상품인 ‘저탄소 실천 예금’ 금리는 1년제 기준 최고 연 1.40%에서 연 1.70%로 오른다.

시니어 고객 전용 상품인 ‘백세청춘 실버정기예금’ 금리는 다음 달 31일까지 모바일뱅킹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0.3%P 우대금리를 적용해 1년 기준 최고 연 1.85%가 적용된다.

김용규 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장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분을 반영해 예·적금 금리를 신속하게 인상했다”며 “특히 ESG 및 청년·출산장려 관련 상품의 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분 이상으로 인상해 지역은행으로서 지역 사회 현안 해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2,000
    • +0.58%
    • 이더리움
    • 3,01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450,400
    • -0.09%
    • 리플
    • 1,989
    • -1.14%
    • 솔라나
    • 123,200
    • +0.41%
    • 에이다
    • 353
    • +0.28%
    • 트론
    • 512
    • +0.2%
    • 스텔라루멘
    • 356
    • -16.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97%
    • 체인링크
    • 13,730
    • +0%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