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광고대상]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발자국' 금상

입력 2021-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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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두 전무

▲성환두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성환두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올해는 LG에너지솔루션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원년입니다.

2차 전지 산업은 현재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우리 앞에 다가와 있지만, 그 시작은 불모지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일찍이 2차 전지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를 시작해 양산에 성공했고, 세계 최초 양산형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등 수많은 쾌거를 이뤄왔습니다.

저희는 LG에너지솔루션의 담대했던 시작을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미래형 배터리와 프리폼 배터리를 개발하는 등 누구보다 먼저 발걸음을 내디디며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배터리 리더의 자신감을 표현하기 위한 한 장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저희는 닐 암스트롱이 인류의 도약을 위해 우주에 첫발을 내디뎠던 발자국을 상징 요소로 적용해 LG에너지솔루션의 힘찬 시작을 표현했습니다. 배터리 개발을 위해 내디딘 최초의 도전과 기록들을 '배터리 발자국'으로 구현해 우리의 정체성을 한 장의 강력한 아트워크로 선보이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고 끊임없이 진화해 인류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발자국' 광고 시안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발자국' 광고 시안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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