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부동산R114와 손잡고 정확한 '입주 예정 물량' 정보 제공

입력 2021-11-03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3일 한국부동산원(오른쪽 유은철 공시통계본부장)과 부동산R114(왼쪽 최익훈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11월 3일 한국부동산원(오른쪽 유은철 공시통계본부장)과 부동산R114(왼쪽 최익훈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R114와 정확한 입주 예정 물량 정보 공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3일 부동산R114와 ‘주택 입주 예정 물량 공동 연구 및 전자계약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과 민간의 빅데이터를 연계ㆍ분석하는 협력 사례로, 입주 예정 물량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해 주택 수요자의 시장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입주 예정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고, 정확한 공급 지표를 공동 생산하며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은 “정확한 입주 예정 물량 정보 제공을 통해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국민에게 보다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부동산 통계ㆍ정보 제공을 위해 유관 기관과 내실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5,000
    • +2.09%
    • 이더리움
    • 2,453,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324,700
    • +5.25%
    • 리플
    • 1,601
    • +0.88%
    • 솔라나
    • 118,100
    • +4.24%
    • 에이다
    • 235
    • +3.07%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9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0.59%
    • 체인링크
    • 11,280
    • +2.83%
    • 샌드박스
    • 71.3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