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삼성전자 등 주요 주주 유상증자에 참여

입력 2021-10-28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내 주요 주주 총 출자금액 2335억 원에 달해

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전기 등 삼성의 주요 주주가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주 배정 기준일 기준으로 삼성중공업 지분은 최대 주주인 삼성전자 16%를 비롯해 삼성생명 3.1%. 삼성전기 2.2% 순으로 보유하고 있다.

3개사의 이번 출자 규모는 삼성전자 3333만 주(1710억 원), 삼성생명 639만 주(328억 원), 삼성전기 451만 주(232억 원)이다.

3개사 외에도 삼성SDI, 삼성물산, 제일기획도 청약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삼성중공업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삼성 내 주요주주의 총 출자금액은 2335억 원에 달한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이날과 29일 구주주 대상으로 청약을 받고 있다. 주가(6450원, 27일 종가 기준)는 발행가액(5130원)보다 26% 높게 형성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49,000
    • -0.79%
    • 이더리움
    • 2,957,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445,300
    • -1.83%
    • 리플
    • 1,961
    • -1.8%
    • 솔라나
    • 120,600
    • -1.87%
    • 에이다
    • 344
    • -1.99%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6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360
    • -2.48%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