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대치우성1차 재건축 등 3건 건축심의 통과

입력 2021-10-28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5243가구 공급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 아파트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 아파트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등 3곳에 총 5243가구 규모 아파트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대치동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과 동대문구 이문4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 금천구 대한전선부지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건축심의 통과로 3곳에서 총 5243가구(일반분양 4199가구) 규모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임대주택은 1044가구 규모로 기존 소형 평형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중형 이상 ‘장기전세주택’ 공급 물량 355가구를 포함하고 있다.

강남구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은 총 712가구 규모로 분양 626가구와 임대 86가구로 구성된다. 이 재건축사업은 폐쇄형 단지 배치를 벗어나 담장을 걷어내고 도서관 등 주민공동시설 등을 설치하는 열린 단지로 계획됐다.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1구역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1구역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은 총 3541가구 규모로 임대 830가구와 분양 2711가구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사이에 있는 교통 요충지로 최고 40층 규모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금천구 대한전선부지 주택건설사업은 총 990가구 규모로 임대 128가구와 분양 862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건축심의 통과는 오세훈 시장의 대규모 주택 물량 공급 사례 중 하나”라며 “동시에 장기전세주택 등 양질의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해 서민 주거난을 해소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1,000
    • +0.01%
    • 이더리움
    • 2,99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455,800
    • +0.55%
    • 리플
    • 1,994
    • +1.48%
    • 솔라나
    • 122,600
    • +0.08%
    • 에이다
    • 350
    • +0.57%
    • 트론
    • 518
    • +1.57%
    • 스텔라루멘
    • 370
    • +18.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73%
    • 체인링크
    • 13,650
    • +1.56%
    • 샌드박스
    • 104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