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호반써밋 스마트시티’ 11월 분양

입력 2021-10-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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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총 526가구 규모

▲‘호반써밋 스마트시티’ 조감도. (자료제공=호반건설)
▲‘호반써밋 스마트시티’ 조감도. (자료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 일원에 짓는 ‘호반써밋 스마트시티(가칭)’를 11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호반써밋 스마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 총 52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84㎡A 356가구 △84㎡B 90가구 △84㎡C 80가구다.

단지는 부산 첫 ‘호반써밋’ 브랜드 단지로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 및 4베이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소비자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 가구를 배치하고 다목적실과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교통편으로는 을숙도대교, 제2남해고속도로, 김해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예정), 엄궁~생곡도로(예정)도 계획돼 있다.

단지 인근 중심상업지구와 명지국제도시의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수변 생태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

호반써밋 스마트시티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 일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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