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0월 수출 63.5% ↑ 152억 달러…일평균 수출은 33.8%↑

입력 2021-10-12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22%·석유제품 207%↑

▲10월 1일 부산항 신선대·감만 부두가 분주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10월 1일 부산항 신선대·감만 부두가 분주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이달 1~10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63.5% 증가했다.

관세청은 이달 수출은 63.5% 증가한 152억 달러, 수입은 58.6% 증가한 17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역수지는 24억 5600만 달러 적자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5.5일로 작년보다 하루 많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 평균 수출액은 33.8% 증가했다.

연간 수출은 4828억 달러, 수입 460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27.1%(1029.5억 달러), 수입 29.6%(1049.3억 달러) 각각 증가했다.

수출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22.0%), 석유제품(206.6%), 승용차(51.5%), 무선통신기기(13.4%), 정밀기기(45.7%)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론 중국(40.2%), 미국(77.1%), 베트남(20.2%), 유럽연합(57.0%), 일본(88.8%), 대만(91.2%) 등이 늘었다.

품목별 수입은 원유(70.5%), 반도체(16.2%), 석유제품(437.1%), 무선통신기기(108.6%) 등 증가한 반면 기계류(4.5%)는 감소했다.

국가별론 중국(31.6%), 미국(51.2%), 유럽연합(43.2%), 일본(34.1%), 호주(183.6%), 사우디아라비아(63.9%) 등이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69,000
    • -1.74%
    • 이더리움
    • 3,480,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64%
    • 리플
    • 2,125
    • -2.52%
    • 솔라나
    • 127,300
    • -3.19%
    • 에이다
    • 369
    • -3.4%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3.58%
    • 체인링크
    • 13,690
    • -3.46%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