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우방산업,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분양

입력 2021-09-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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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18층, 총 219가구 규모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조감도. (자료제공=SM우방산업)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조감도. (자료제공=SM우방산업)
SM우방산업은 경기 양평군 강상면 일원에 짓는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3개 동, 총 219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7A㎡ 135가구 △77B㎡ 66가구 △77C㎡ 15가구 △108PA㎡ 2가구 △108PB㎡ 1가구다.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평면은 맞통풍 구조를 도입했다. 펜트하우스(3가구)를 제외한 물량이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KTX와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양평역이 인접해 있다. 양평역에서 KTX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5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남한강변에 위치해 청정 환경을 바로 곁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도 갖췄다. 강변을 따라 ‘강상체육공원’이 조성돼 있어 여가와 휴식,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양평군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 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인 가구주, 가구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양평군 양평읍 일대에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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