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노홍철・정형돈, 무한도전 모임에 불참한 이유…“개인의 선택 존중”

입력 2021-08-21 19:00

▲유재석(위), 정준하, 조세호  (출처=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유재석(위), 정준하, 조세호 (출처=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놀면뭐하니?’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만난 가운데 불참한 정형돈, 노홍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서는 지난 2018년 종영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는 유재석을 비롯해 ‘무한도전’의 원년 멤버 정준하, 하하와 합류 멤버 조세호, 황광희가 함께했다.

유재석은 “자가격리를 통해 느낀 게 많았다. 우리의 자유로운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가. 제작진과 고민한 끝에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을 만나보려 한다”라며 ‘무한도전’ 멤버들과 만남을 추진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가 ‘무한도전’처럼 고정 멤버는 힘들어도 패밀리십은 구축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그래서 이번엔 멤버들을 모으는 것에 적극적으로 해봤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멤버들의 참여는 개인의 선택이다. 우리가 존중해야 한다. 다 모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었다”라며 “홍철이는 힘들 거 같다, 미안하다는 의견을 보내왔다. 형돈이도 최종적으로 힘들겠다고 해서 네가 하는 일 편안하게 해라고 했다”라고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와 양세형 역시 기존 스케줄로 불참했다.

이어 “‘놀면뭐하니’를 좋아해서 보시는 분들께서 ‘무한도전’으로 간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멤버 구성이 안 돼서 힘들다”라며 “‘무한도전’처럼 멤버 화를 한다기보다는 되시는 분들 우선으로 프로그램을 구성을 해보려 한다”라고 앞으로의 방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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