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7월 전년比 8.7% 늘어난 24만1399대 판매…최다 판매 차종 쏘렌토

입력 2021-08-02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와 해외 판매 각각 2.4%, 10.4% 증가…"신차 앞세워 판매 동력 유지"

▲기아 'The 2022 쏘렌토'  (사진제공=기아)
▲기아 'The 2022 쏘렌토'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7월 국내 4만8160대, 해외 19만3239대 등 세계 시장에서 총 24만139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7월보다 8.7% 증가한 수치다. 국내와 해외 판매가 각각 2.4%, 10.4% 나란히 전년보다 늘었다.

기아는 지난달 국내에서 전년 대비 2.4% 증가한 4만816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339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6008대, K5 5777대, 레이 3325대, K3 3147대 등 총 2만2099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포함한 RV 모델은 카니발 5632대, 셀토스 3152대, 스포티지 3079대 등 총 2만675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163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5386대가 판매됐다.

지난달 해외 판매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9만3239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은 스포티지가 2만8616대로 최다 판매 모델이 됐다. 셀토스가 1만8965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7831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상황이지만 전용 전기차 EV6와 K8, 5세대 스포티지 등 최근 출시된 경쟁력 있는 신형 차량을 앞세워 판매 동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1,000
    • -0.58%
    • 이더리움
    • 3,11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3.85%
    • 리플
    • 2,007
    • -2.62%
    • 솔라나
    • 125,900
    • -1.41%
    • 에이다
    • 371
    • -2.37%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53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
    • 체인링크
    • 13,170
    • -1.05%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