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 기준 460명…"전날보다 24명 적어"

입력 2021-07-30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밀짚모자를 쓰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밀짚모자를 쓰고 있다. (뉴시스)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3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수가 46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84명보다 24명 적고, 일주일 전(23일)인 450명보다는 10명 많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말 300명대를 넘어선 뒤 이달 500명대로 급증해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역대 최다 기록을 두 차례 갈아치웠다.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만434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00,000
    • +1.84%
    • 이더리움
    • 3,291,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2,007
    • +1.16%
    • 솔라나
    • 123,900
    • +0.41%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1.88%
    • 체인링크
    • 13,380
    • +1.6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