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인 매도에 3230선 하락 마감

입력 2021-07-20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인 매도에 323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1.34포인트(-0.35%) 떨어진 3232.70에 장을 마쳤다. 외인 홀로 1729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기관, 개인이 각각 1518억 원, 377억 원 사들였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3.80%), LG전자(3.17%), 기아(1.52%) 등이 올랐다. 반면 삼성SDI(-1.62%), POSCO(-1.35%), 카카오(-1.30%)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 섬유의복(2.55%), 의약품(1.00%), 기계(0.52%) 등이 상승했다. 비금속광물(-2.83%), 운수창고(-2.04%), 종이목재(-1.76%)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6.19포인트(-0.59%) 떨어진 1043.64로 장을 마쳤다. 기관 홀로 948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인, 개인이 각각 916억 원, 102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머티리얼즈(5.26%), 셀트리온헬스케어(3.92%), 펄어비스(3.69%) 등이 상승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7.32%), 엘앤에프(-5.67%), 에이치엘비(-1.59%)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 유통(1.63%), 정보기기(0.70%), 디지털컨텐츠(0.53%) 등이 올랐다. 섬유/의류(-3.87%), 종이/목재(-3.85%), 일반전기전자(-3.02%) 등은 내렸다.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금전대여결정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결산실적공시예고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3.31] 대표이사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1,000
    • +3.7%
    • 이더리움
    • 3,495,000
    • +6.52%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1%
    • 리플
    • 2,017
    • +1.92%
    • 솔라나
    • 126,900
    • +3.59%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3
    • -1.05%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4%
    • 체인링크
    • 13,640
    • +4.04%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